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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필호 한수원KNP 대표이사

투데이에너지
2026-07-06
[인터뷰] 장필호 한수원KNP 대표이사

장필호 한수원KNP 대표이사 / 투데이에너지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전시회 및 시찰에 대한 소감은

에너지 기업, 인프라를 방문했을 때 생기는 시각적 효과는 비즈니스를 만드는 데 훨씬 생생한 기억을 심어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B2B 상담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밀도 있었고, 좋은 기업도 많이 참여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 화력발전소를 예로 들면 사업장 시찰 관련 인프라가 미비한 부분이 보였는데, 홍보관이나 미팅 룸 조성, 투어 코스 개발 등이 이뤄지면 상호 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개척단의 성과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시장개척단은 처음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시장개척단 프로그램이 좀 더 진화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최적화(옵티마이징) 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향후 해외 시장 개척 확장 아이디어가 있다면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데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가능성에 대해 다 도전해 보고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비즈니스가 될 만한 프로그램들은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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