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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DX·AX 중심 에너지ICT 미래 비전’ 소개
한전KDN은 지난 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한전KDN 에너지ICT 전문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전KDN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전KDN 에너지ICT 전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전KDN의 전문 워크숍은 총 2부로 진행되었다.
‘Bridge DX’ 주제의 1부에서는 △원격검침(AMI) 관련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DX) 추진 방향 △Open Platform 기반 Cloud-Native 전환 전략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FRTU)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시스템 디지털 전환을 소개했다.
‘Design AX’의 2부에서는 △인공지능(AI) 생태계와 에너지를 위한 인공지능 △통합발전소(KDN-VPP) 플랫폼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적용 방안 △학습 기반의 인공지능이 바꾸는 배전설계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한전KDN 전력ICT연구원은 송·배전, 에너지전환, AI 보안 등 26건의 최신 논문을 발표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