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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전기레인지 10년 연속 1위
린나이가 10년 연속 KS-PBI 전기레인지부문 1위를 수상했다.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전기레인지 부문에서 10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2017년 부문 신설 이후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린나이는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 고객 만족도 등 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뿐만 아니라 시장 리더십과 사회적 책임 등 소비자가 체감하는 가치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은 결과다.
린나이는 최근 ‘당신의 온전한 습관’ 캠페인을 통해 주방가전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조리 환경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과 디자인을 결합한 신제품 ‘듀얼핏 인덕션’이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듀얼핏 인덕션은 조리부와 조작부를 시각적으로 분리한 ‘분할글라스 디자인’을 적용해 직관적인 사용성을 높였다.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선택의 폭도 넓혔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10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은 고객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린나이는 앞으로도 고객의 주방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온전(溫電)’한 가치를 일상에 확산시킬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