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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김창옥 초청 토크콘서트’ 개최
‘김창옥 초청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본부장 심형태)는 지난 8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김창옥 초청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과의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가족 간의 진정한 소통법’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서 김창옥 대표는 바쁜 일상 속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 내내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가족 간 소통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TV나 유튜브에서만 보던 김창옥 강사를 직접 만나 크게 웃고 위로받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가족과의 소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형태 본부장은 참석자들과의 대화에서 “이번 토크콘서트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