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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상시적 사회공헌활동 · 상생 실천

투데이에너지
2026-07-14
광해광업공단, 상시적 사회공헌활동 · 상생 실천

강희종 광해광업공단 감사실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태백 소요 지역 아동센터에 문화활동 체험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며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에 전념하고 있다. 공단은 14일 태백 소도지역 아동센터에 후원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석탄산업 전환 지역에서 거주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백 소도 지역은 문화예술 체험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과 청소년들이 많이 거주함에 따라 공단은 이곳을 지원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김준섭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의 꿈은 지역 미래이자 우리 사회 희망"이라며 "이번 문화 체험활동 지원이 석탄산업 전환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역사회 상생 및 지역업체 판로 개척을 위해 올해 5월 한국관광공사, (재)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강원 로컬 픽(PICK)’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4월에는 사회복지법인 마가렛사회복지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0만원 상당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단은 고유 사업을 통해 축적해온 전문성과 협력 기반을 중소기업 성장 동력으로 확장하며 자원 산업 생태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8.89점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공단은 3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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