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한전산업개발, 광복 81주년 맞아 '행복한 사진관' 행사 진행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행복한 사진관 행사에서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사진관'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한 사진관'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하는 한전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독립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리고, 그 역사적 가치를 이어온 후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한전산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예우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자장면 나눔과 도서 기부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날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대상으로 행사를 마련해 보훈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일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라며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당연한 책무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분들께 오랜 시간 미처 다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