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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은혁·더보이즈 현재, 그래피 SMA 생산 자동화 기술 체험

▲ 슈퍼주니어 은혁과 더보이즈 현재가 그래피 본사를 방문해 형상기억 교정장치(SMA) 생산 현장에서 로봇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MA)를 상용화한 그래피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첨단 자동화 생산라인을 선보이며 첨단 제조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에 나서고 있다.
그래피(코스닥 318060, 대표 심운섭)가 ENA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를 통해 자사의 자동화 생산 시스템과 첨단 제조 기술을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방송된 ‘아이돌 파견근무’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과 더보이즈 현재가 그래피 본사를 방문해 형상기억 교정장치(SMA) 생산 현장을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SMA 제작 공정에 참여해 자동화 생산설비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그래피 생산라인에 적용된 로봇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직접 체험하며 사람과 로봇이 협업하는 스마트 제조 환경을 경험했다.
방송에서는 그래피의 디지털 생산 프로세스와 자동화 기술이 소개됐다. 출연진들은 정밀한 생산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시스템의 역할과 제조 공정 전반을 살펴보며 첨단 제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은혁과 현재는 제한 시간 내 생산 미션을 수행하며 자동화 설비와 이색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직접 공정에 참여해 SMA 제작 과정을 경험하는 한편, 로봇이 구현하는 높은 정밀도와 생산 효율성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방송을 통해 그래피가 구축한 스마트 팩토리 환경과 디지털 기반 제조 경쟁력도 함께 소개됐다.
그래피는 디지털 제조 기반의 자동화 생산 체계를 구축해 제품 품질의 균일성과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SMA 생산 과정 전반에 첨단 설비와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하며 안정적인 생산 역량 확보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그래피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디지털 교정장치 생산 현장에 적용된 자동화 기술과 제조 경쟁력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첨단 제조 역량과 독자적인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 파견근무’ 그래피 방송분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