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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미래엔서해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송민섭)는 7월 15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및 무더위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를 맞아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통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헌혈 참여와 함께 헌혈증 기부도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은 향후 혈액 치료가 필요한 환자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생산할 수 없어 꾸준한 헌혈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당진·서산·예산·태안·홍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보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