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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호남, 초복 맞이 ‘행복 밥상’ 나눔

신소재경제
2026-07-16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민병균 철본부장(앞줄 中)과 임직원이 조용호 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장(앞줄 右)이 행복 밥상 나눔 행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초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본부장 민병균)는 15일 광주광역시 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행복 밥상 급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호남본부 임직원들은 복지관에 약 150만원 상당의 급식비를 후원하고, 장애인 이용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민병균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여름에 활력을 더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2021년부터 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명절 나눔활동, 저탄소 레일로 재가장애인 기차여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 신소재경제(https://www.a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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