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 전국 확대
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와 재난안전처가 '부산경남권역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호남권, 강원권, 대전권에 이어 22일에는 부산광역본부에서 재난안전처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부산경남권역 합동 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한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 발대식은 가스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 위촉장 수여와 신분증, 보호장구 전달을 비롯해 사고 상황 전파 훈련 및 조치 교육을 진행했다.
'부산경남권역 가스안전 합동 대응단' 단장인 김동묵 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장은 “공사와 업계 전문가들이 협업하며 가스 사고 예방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일우 재난안전처장은 "가스 사고 현장에서 개인 안전과 2차 사고 예방에 유의하며 신속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