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석유공사, 국가 핵심 기반 시설 '재난 안전관리' 완벽 수행

투데이에너지
2026-07-23
석유공사, 국가 핵심 기반 시설 '재난 안전관리' 완벽 수행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5월 15일 평택 석유 비축기지를 방문해 정영석 전 평택지사장(왼쪽에서 첫번째)과 현장 점검 상황 등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여수, 거제, 울산, 서산, 전남 곡성, 평택, 경기 구리, 용인, 동해 등 전국 9개 석유 비축기지를 비롯한 국가 핵심 기반 시설에서 재난 안전관리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업무 성과를 연속으로 인정받고 있다.

석유공사는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재난관리 책임기관 21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가 재난 안전관리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을 매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이 지난 6월 10일 울산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 핵심 기반 재난관리 평가와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 재난 관리 평가 등 3대 정부 평가에서도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올해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도 2년 연속 공기업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재경부는 상위 21개 기관에 대해 모두 2등급을 부여했고 이중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한 기관은 14개에 불과하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글로벌 에너지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빈틈없는 재난관리와 비상 대응체계 가동으로 국민 일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