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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권역 가스 안전 합동 대응단' 발대식 개최
'서울권역 가스 안전 합동 대응단' 발대식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과 효율적 재난관리 업무 수행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3일 서울광역본부에서 서원석 안전관리이사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서울권역 합동 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가스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2차 사고 예방, 수습·복구 체계 구축을 통한 효율적 재난관리 업무 수행, 가스로 인한 위해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가스 안전 합동 대응단 위촉장 수여식, 신분증과 보호장구 전달식, 사고 상황 전파 훈련 및 조치 교육 등 순서로 진행됐다.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김상민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장, 서원석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서울권역 가스 안전 합동 대응단' 발대식에서 공사 직원들과 가스안전을 다짐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 제공
'서울권역 가스 안전 합동 대응단' 단장인 김상민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장은 “공사와 업계 전문가들이 협업해 책임과 소명으로 가스 사고 예방에 힘쓰기를 바란다”며 “오늘 발대식을 실천으로 이어가 안전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원석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개인 안전과 2차 사고 예방에 유의하며 신속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