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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 봉사단, 장애 영유아 현장학습 일일도우미 참여
[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장애 영유아들의 현장학습에 일일도우미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13일 장애 영유아들과 함께 청주 오스코 상상체험 키즈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 및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시설을 체험하는 한편, 이동과 놀이활동, 식사, 휴식 등 현장학습 전반에 걸쳐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정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13일 장애 영유아 현장학습에 일일도우미로 참여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와 체험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세심한 돌봄을 통해 현장학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한마음봉사단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놀이와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인 당진·서산·예산·태안·홍성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환경보전 활동, 헌혈 캠페인,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