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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FKO 2026] 동화Win㈜, 친환경 냉매 공냉식 응축기 및 유니트 쿨러 출품
회사전경 / 동화Win㈜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산업용 냉동·냉장장비전문 기업 동화Win㈜(대표 이효남·이희근, www.dhwin.co.kr)은 오는 26년 10월 21일(수)부터 10월 23일(금)까지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대표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공냉식 응축기와 유니트 쿨러(Unit Cooler)를 비롯한 다양한 냉동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공냉식 응축기는 환경 규제 강화와 에너지 효율 요구에 대응해 개발된 제품으로, A2L 및 R290 냉매를 적용하고 Danfoss 압축기 및 Copeland 압축기를 탑재해 안정적인 운전을 지원한다. 특히 R290 냉매 적용 모델에는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인버터 시스템(Inverter system)을 적용해 냉동 부하에 맞춰 압축기 운전 용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운전 효율 향상을 위해 Danfoss 및 Bitzer 인버터(Inverter)를 적용한 제품을 함께 출품하며, 유니트 쿨러(Unit Cooler) DUES Series에는 일체형 휀모터(Fan, Motor)를 적용해 효율적인 열 교환과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구현했다. 동화Win㈜은 이번 전시를 통해 냉매 전환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아우르는 제품 개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동화Win㈜은 1979년에 설립된 냉동공조 전문기업이며, 공냉식 응축기, 유니트 쿨러, 수냉식 응축기, 수냉식 칠러(Chiller), 압력용기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오랜 기술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해 CE, ISO9001, ISO14001, UL 등 주요 인증을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GWP 및 자연 냉매 적용 제품과 고효율 인버터(Inverter)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