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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팝페라 그룹 볼라레와 ‘여름밤의 하모니’…26일 마포 본사서

▲ 8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포스터.
[에너지신문] S-OIL이 서울 마포 지역주민과 시민들을 위한 여름밤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한다.
S-OIL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여름밤의 하모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팝페라 그룹 ‘볼라레(Volare)’가 출연한다.
볼라레는 클래식 성악 특유의 깊이 있는 울림과 대중음악의 친숙한 멜로디를 접목한 팝페라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S-OIL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난 2011년부터 매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지역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문화예술 분야로 확대하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S-OIL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와 지속 소통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