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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FKO 2026] 시스트로닉스㈜, 시스넷 클라우드 솔루션 및 신제품 4종 출품
버튼키 일체형 콘트롤러 / 시스트로닉스㈜ 홈페이지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국내 냉동공조분야 컨트롤러 선두주자인 시스트로닉스㈜(대표 김원선, www.ss22.com)는 오는 26년 10월 21일(수)부터 10월 23일(금)까지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대표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냉동·공조 설비용 컨트롤러 및 센서 기술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시스넷(SYSnet) 클라우드 솔루션과 신제품 AM-12000K, APC-100K, SM-5000K, SM-4000K를 선보인다.
시스넷(SYSnet) 클라우드 솔루션은 냉동·공조 설비용 컨트롤러와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설비의 실시간 전력 사용량, 운전 상태, 알람 이력, 유지관리 정보, 메인터넌스 주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분석·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축적된 운전 데이터와 설비 이력을 바탕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유지보수 시점을 예측하는 예지보전 개념을 반영해 운영 최적화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함께 공개하는 신제품 산업용 IoT 안드로이드 기기 AM-12000K와 APC-100K는 RK3568 칩셋 기반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12 OS를 탑재하고 RS-485, RS-232, CAN 등 다양한 유무선 통신 포트를 지원해 현장 관제 및 장비 연동에 최적화됐다. 또한 신형 풀컬러 터치 모니터 SM-5000K와 SM-4000K는 5인치 WVGA 풀컬러 디스플레이와 블루투스 5.4 무선통신을 지원해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과 연동한 실시간 감시·제어가 가능하다.
한편, 시스트로닉스㈜는 1996년 설립 이후 냉동·공조(HVAC&R)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컨트롤러, 센서 모듈, 원격관리 시스템, 통신 게이트웨이 등을 개발·제조해 온 전문기업이다. 스마트팜, 클린룸 공조, 저온저장 및 콜드체인 시스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토탈 환경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냉동·냉장설비, 공조기, 칠러, 히트펌프 등 다양한 장비에 제어기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운영 혁신 역량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