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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장애인 복지 증진 동참
김기홍 인사처장(오른쪽)이 '2025년 남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석해 쌀 나눔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 한국남부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진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025년 남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은 21일 부산시 남구 산성교회에서 열린 '2025년 남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김기홍 남부발전 인사처장과 강미나 부산광역시 남구 부구청장, 서성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신천명 부산16개구군장애인법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남구 지역 내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이 이날 후원한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홍 인사처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은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친환경 에너지 발전사업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맞춤형 나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