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발전관] 동양메탈공업 - 발전설비 등에 유체윤활 베어링 전문공급
동양메탈공업 로고
[투데이에너지 ] 동양메탈공업㈜(대표 안성진)은 1981년 설립 이래 유체윤활 베어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설계·제작 기술을 축적해 온 전문 제조기업으로, 발전설비(가스·스팀 터빈), 발전기, 원자력·수력 시설부터 감속기·압축 기·제철·선박 추진 시스템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한 산업 영역에 맞춤형 베어링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저널베어링, 라이너베어링, 추력베어링 (Thrust Bearing), H₂ 실링링 등 고부하 축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핵심 부품을 설계·제작하며, 대형 축의 동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베어링 형상(예: Elliptical, Tilting Pad 등)을 개발해 적용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은 고출력·대형 축계의 수명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유체윤활 베어링은 초기에는 단순한 축 하중 지지 목적에서 출발했으 나, 축의 대형화·고출력화가 진행되 면서 베어링과 축의 복합적인 동역학적 거동을 고려한 설계가 필수적이 되었다. 동양메탈공업은 이에 대응하여 다양한 형태의 저널베어링을 연구·개발해 적용함으로써 진동 억제, 축경사 보상, 열응답 제어 등 복합적 성능 요구를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발전소와 같은 연속 운전 환경에서는 베어링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한 유지관리 전략이 설비 가동률과 직결되므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운전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 능력은 고객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
설계기술과 제조공정, 납기 관리및 품질검증 체계를 통합한 운영은 대형 설비 프로젝트의 엄격한 요구사 항을 충족시키며, 고객별 사양에 따라 재료 선정·가공·조립·검사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시행한다. 다양한 적용사례를 통해 축적된 실적은 동양메탈공업이 복잡한 산업 환경에서도 신뢰받는 파트너임을 보여준다.
향후에도 동사는 첨단 재료와 정밀 가공 기술을 접목해 고효율·고신뢰성 베어링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지원과 납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www.dymbr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