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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CH 2026 참가기업] 대정밸브 -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밸브 전문 기업
대정밸브 로고 / 대정밸브 제공
[투데이에너지] 대정밸브(대표 장세철·장태현)는 1987년 설립 이후 '최고의 품질로 신뢰 받는 밸브'를 목표로 성장해온 전문 제조업체다. 공동대표 장세철·장태현 체제 하에 국내외 규격(KS, API, ISO, CE 등)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 'MAXSEAL'로 약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제품군은 이중편심형 버터플라이밸브, 중심형·알루미늄 버터플라이밸브, 컨트롤밸브, 자동차단밸브, 수소 밸브류 및 피팅류 등 고성능·고신뢰성 밸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특히 수소·극저온 분야 등 미래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도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은 대정밸브의 경쟁력 원천이다. 현장 요구를 반영한 설계 최적화와 엄격한 품질관리로 산업현장의 신뢰를 확보했으며, 수소·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산에 맞춘 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대정밸브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로 인정받는 한국 밸브'라는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한다. 제품과 수출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djvalv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