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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CH 2026 참가기업] 휴마스터 - 친환경 제습냉방 ‘휴미컨’ 실내환경·E절약 동시에
휴마스터 로고 / 휴마스터 제공
[투데이에너지] 주식회사 휴마스터(대표 이대영)는 KIST 창업 기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필터 방식의 데시컨트 제습 기술을 상용화한 친환경 공조테크 기업이다. 기존의 과냉각형 냉방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에너지 소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휴미컨’은 제습·청정·열회수환기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동일 냉각 용량에서 1.4배의 제습 성능을 구현하고 냉방 에너지를 30~60% 절감할 수 있음이 실증을 통해 확인되었다. 특히 고성능 고분자 데시컨트 소재는 탈취·항균·항곰팡이 기능을 겸비해 실내 공기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기존 제습제 대비 제습 성능이 5배 이상 우수하다.
휴마스터는 또한 50℃ 이하의 저온 폐열로 제습소재를 재생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하여 에너지 회수 효율을 높이고, 핵심소재의 리사이클링 기술로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지속가능한 설계를 적용했다. 이 같은 기술적 성과는 정부의 기술 인증과 다수의 특허를 통해 검증되었고, 아기유니콘·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등으로 사업성까지 인정받으며 소부장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휴마스터 제품 / 휴마스터 제공
제품 설치와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휴마스터는 고객 맞춤형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설계·시공·사후관리 체계를 갖춰 대형 상업시설, 교육기관, 의료기관 등 실내 공기질 관리가 중요한 공간에 최적화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해 왔다. 특히 쾌적한 실내 습도(40~60%)를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과도한 냉각 없이도 체감온도를 낮추고 건물의 전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앞으로 휴마스터는 데시컨트 기반의 제습냉방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건물의 탄소배출 저감과 운영비 절감을 실현하는 솔루션으로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의 공공건물, 학교·병원 등 공공 인프라와 민간의 대형 상업공간을 중심으로 시범 도입을 확대하고, 국내외 실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실내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현실적 대안이 필요하다면, 휴마스터의 휴미컨 솔루션은 신뢰할 만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www.hu-mas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