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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환경분야 숙련도 시험 5개 분야 ‘적합’

투데이에너지
2026-08-31
영산강환경청, 환경분야 숙련도 시험 5개 분야 ‘적합’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 / 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민)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환경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수질·먹는물·토양·폐기물·대기 분야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 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으로 유역·지방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정대행업 등을 포함한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 1500여 실험실이 참여하여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결과의 정확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시행하는 시험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수질(총질소 등 16개 항목 ), 먹는물(암모니아성 질소 등 10개 항목), 토양(벤젠 등 11개 항목), 폐기물(구리 등 6개 항목), 대기(중금속 등 3개 항목) 등 총 46개 항목에 참여하여 전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관 ‘적합’ 판정을 획득함으로써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적합 판정을 통해 우리 기관이 지역 환경 관리와 시민 건강 보호에 있어 신뢰받는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정도관리와 최신 분석 기술 도입을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환경 보호를 실현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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