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배움의 꿈’에 힘 보탠다…귀뚜라미, 장학금 1억원 지원

에너지신문
2026-09-01

[에너지신문] 귀뚜라미그룹이 서울 금천구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75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1985년 시작한 장학사업은 올해로 41년째로, 그동안 지원받은 학생은 약 7만명에 이른다.

▲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 가운데)이 금천구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 가운데)이 금천구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은 지난달 31일 금천구청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7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귀뚜라미의 장학사업은 최진민 귀뚜라미보일러 회장이 1985년 사재를 출연해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오면서 지난 41년간 약 7만명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장학사업을 중심으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도 넓어졌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학술연구와 교육기관 발전기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1년간 이들 공익사업에 투입한 금액은 약 650억원이다.

최진민 회장은 이날 장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각자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