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가스안전公 충북, 안전취약계층 가스사고 예방 나서

에너지신문
2026-09-03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 속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2일 청주시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센터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스 사용에 대한 이해와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2일 청주시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센터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2일 청주시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센터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장애인들이 가스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가스레인지 등 생활 속 가스기기 안전사용 방법 △가스 누출 시 행동요령 △가스사고 사례 △가스안전 관련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 사례를 통해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가스 누출 등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 방법도 안내했다.

허덕회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가스안전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생활 속 기본 수칙인 만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가스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지역사회 안전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가스안전교육과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