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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충남도민체전 현장서 나눔 실천
[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충남도민체전 현장을 찾아 급수와 경기운영 지원에 나서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3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당진야구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음봉사단원들은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급수 지원과 경기운영 지원 등 현장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3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당진야구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 진행에 필요한 물품과 급수를 지원하는 한편 경기장 주변을 살피며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돕는 등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봉사활동이 진행된 당진야구장에서는 태안군과 보령시, 서산시와 예산군, 계룡시와 서천군의 경기가 차례로 진행됐다. 한마음봉사단원들은 각 경기 일정에 맞춰 현장을 지원하며 선수와 관계자들의 원활한 경기 진행을 도왔다.
한마음봉사단 관계자는 “충청남도민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체육대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인 당진·서산·예산·태안·홍성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환경보전 활동과 헌혈 캠페인,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역의 주요 행사와 봉사활동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