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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태양광·AI 에너지솔루션 선봬

투데이에너지
2026-09-09
한화큐셀,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태양광·AI 에너지솔루션 선봬

한화큐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스 조감도 / 한화큐셀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한다 9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열린다. 한화큐셀은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소개하고 자사의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일반 태양광 모듈과 ‘햇빛소득마을’에 특화된 영농형태양광 모듈을 비롯해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을 선보인다.

AI를 활용한 발전소 운영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발전소 모니터링 시스템 ‘Q.HUB(큐허브)’와 가상발전소(VPP) 관제 페이지를 통해 발전소 운영과 전력시장 작동 방식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PPA(전력구매계약)를 통한 친환경 전력 공급 모델과 분산에너지 모델인 ‘솔라스마트시티’도 선보인다. 솔라스마트시티 미니어처를 통해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이 AI 데이터센터 등 수요처로 공급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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