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대구LPG판매조합, 가스레인지‧타이머콕 무상 설치 지원

▲ 황상문 대구가스판매조합 이사장(우 3번째)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한 후 성웅경 서구청 부구청장(좌 3번째)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황상문)은 23일 대구 서구청에 저소득층, 취약 계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 타이머콕을 전달하고 무상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구가스판매조합은 이번 기부금 전달 행사를 끝으로 ‘2025년 가스레인지 무상설치 지원, 장학금 지급 등 사회공헌 기부 행사를 모두 마무리지었다.
대구가스조합은 앞서 올해 초 동구청, 수성구청에 13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와 타이머콕 무상지원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 황상문 대구가스판매조합 이사장(우)이 남구 봉덕3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수성구 만촌동 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데 이어 이달 24일 남구 봉덕3동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구가스판매조합의 이같은 사회공헌 활동 기부금은 조합원들이 1년에 2만원씩 기부금을 모아 전달한 것으로 누적 9360만원에 이른다.
황상문 대구가스판매조합 이사장은 “이번 서구청 가스레인지 무상설치 지원에는 조아테크 하명현 대표와 조합원의 성금을 기반으로 추진하게 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대구가스판매조합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LPG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스안전캠페인 활동에도 온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스판매조합은 11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수성구, 동구청 등 약 10개 전광판
LED 광고물 게시대를 통해 겨울철 가스보일러 가동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 가스보일러 연통빠짐주의 등의 안내문도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황상문 대구가스판매조합 이사장(우)이 성웅경 서구청 부구청장(좌 2번째) 및 동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