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남부발전, 삼척 취약계층 100가구 주거환경 개선

투데이에너지
2026-09-11
남부발전, 삼척 취약계층 100가구 주거환경 개선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직원들이 삼척시니어클럽 회원들과 함께 노후 가스레인지를 정비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원덕읍 취약계층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및 고효율 LED 조명 설치를 지원하며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10일 온누리상품권 9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삼척시니어클럽,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대상 가구의 설비 교체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화재 위험이 높은 노후 가스레인지를 정비해 생활 속 안전성을 높이고, 고효율 LED 조명 도입으로 가구별 에너지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지원 방식으로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부발전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주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에너지복지 향상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