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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대상-대통령표창] 유미 부성개발산업 대표

[에너지신문] 유미 ㈜부성개발산업 대표이사는 대전·충남지역의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26년간 단 한 건의 인명·가스사고 없이 현장을 관리해왔다.
부성개발산업은 1999년 설립 이후 대전과 충남 전역에서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시공해 왔으며, 고난도 굴착과 정밀 용접 공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무사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유 대표는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ISO 9001·14001·45001을 기반으로 통합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2025년 전문기관 안전보건평가에서는 상위 18.6%에 해당하는 SH3 등급을 획득했다.
충남지역 5개 마을 194세대에는 LPG 저장시설과 배관망을 구축해 에너지 소외지역의 연료 사용 환경을 개선했다. 또 2018년부터 충남 서부지역의 가스계량기 교체와 노후 가스시설 무상점검, 주민 안전교육을 이어왔다.
최근 17년간 가스 기술인력과 기능공 누적 4962명을 채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술인력 양성에도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