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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북북부, 추석 앞두고 경안신육원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17일 안동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위로·격려했다.
1952년 설립된 경안신육원에는 현재 30여 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17일 안동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와 경안신육원의 인연은 2006년부터 시작됐다. 양 기관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약 20년 동안 정기적인 성금 후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동엽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은 “적은 액수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서 장차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