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창간축사]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에너지신문] 에너지 산업 전반의 흐름을 짚어내며 산업계와 국민을 잇는 공론장 역할을 충실히 해온 에너지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현장을 지켜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라는 중대한 과제를 마주하며 전례 없는 대전환기를 겪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과 첨단 데이터 산업의 급성장으로 전력 및 에너지 수요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재편되는 지금, 복잡한 산업 환경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의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에너지신문은 지난 16년간 날카로운 비판과 합리적인 정책 제언으로 산업 생태계가 균형을 잡는데 훌륭한 길잡이가 돼 줬습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산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통찰과 미래지향적인 혜안을 아낌없이 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가스공사는 에너지신문이 국내 에너지업계의 핵심 언론매체로서 앞으로도 날카로운 비평과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 에너지업계의 대표언론매체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에너지신문의 무궁한 도약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