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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 추석맞이 나눔·가스 안전점검

에너지신문
2026-09-23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우재준 국회의원,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전통시장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잇달아 실시했다.

대구광역본부는 지난 18일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 사회공헌활동에 우재준 국회의원과 함께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 지원에 활용된다.

이어 23일에는 우재준 국회의원과 김홍철 기술이사가 팔달신시장과 산격종합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가스안전 점검에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팔달신시장 12개소와 산격종합시장 14개소 등 모두 26개 가스사용시설이다. 대구광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우재준 국회의원과 김홍철 기술이사는 현장에서 가스시설의 안전상태를 살피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가스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대구광역본부 직원들도 점검조별로 가스시설을 확인하고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했다.

▲ 우제준 국회의원과 김홍철 기술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의 가스시설을 점검했다.
▲ 우제준 국회의원과 김홍철 기술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의 가스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다중이용시설의 가스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의 가스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생활 속 안전을 동시에 실천했다.

우재준 국회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가스안전까지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안전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과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안전을 살피는 것도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과 가스안전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과 현장 중심의 가스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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