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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 추석맞이 가스안전캠페인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펼쳤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는 23일 목포역에서 전라남도와 목포시청, 도시가스사 MC에너지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명절 나기’ 위한 대국민 가스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 ‘안전한 명절 나기’ 위한 대국민 가스안전캠페인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음식 준비 등으로 평소보다 가스 사용량이 증가하는 데 따라 사용자 취급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귀성객들의 가스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목포역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가스시설의 안전한 사용과 점검 요령을 알리고, 명절 기간 가스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가스시설은 사용 전과 사용 중은 물론 평소에도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 사용법과 부탄캔의 올바른 보관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스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임현철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스안전 수칙을 잘 지켜 사고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가스시설은 사용 전·사용 중·평소에도 꼼꼼하게 안전관리를 하고,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부탄캔 사용 및 보관에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