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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장우영 선수, 전국장애인체전 4관왕…금 4·은 1 획득
[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 소속 수영선수 장우영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4관왕에 올랐다.
장우영 선수는 경남 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는 △배영 50m △자유형 50m △접영 50m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어 경남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한 △계영 40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또한 △혼계영 400m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기록했다.

▲경남에너지 소속 수영선수 장우영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장우영 선수는 평소 꾸준한 훈련과 자기관리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힘써왔다. 특히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기량 향상에 집중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개인 종목과 단체 종목 모두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장우영 선수는 “회사의 아낌없는 배려와 응원 덕분에 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목표했던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와 경남에너지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이사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장우영 선수에게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속 체육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에너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경남핸드볼협회 후원을 비롯해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소속 선수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