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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지역사회 나눔 · 가스 안전 활동 동시 실시
유권열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장(왼쪽)이 충북 음성군 대소읍 소재 새미실지역아동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가스 안전 활동을 동시에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7일 충북 음성군 대소읍 소재 새미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센터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방과 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새미실지역아동센터에 가스 안전 수칙이 수록된 교재도 전달했다. 아울러 센터 주방 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유권열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비롯한 가스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