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삼천리, ‘제25회 산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소재경제
2026-10-19

▲ 삼천리가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05년부터 인천 청량산에서 식목과 산림정화, 산불예방 등 숲 가꾸기 활동을 지속해 온 삼천리가 장기간의 산림 보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삼천리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산림 보전과 산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2005년부터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산에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인 ‘클린데이(Clean Day)’를 진행해 왔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과 식목활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쾌적한 도시숲 조성에 힘써 왔다.

지난 20여년간 11종 이상의 수목 1만3,000여주를 식재해 산림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산책로와 체험시설, 운동기구, 벤치, 안내판 등 산림 이용시설을 설치·정비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숲 이용을 지원했다.

산림 관련 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삼천리는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과 ‘청량산 산림 탄소중립의 숲 공동 산림 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산림정화와 특화 산림공간 조성, 자연휴양시설 정비 등 공동 숲 가꾸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도시가스 요금 고지서에 산불예방 캠페인 배너를 게재해 고객 대상 산불예방 홍보도 추진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산림 관리와 생활 밀착형 홍보를 병행해 산림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번 수상으로 삼천리는 2007년과 2019년 산림청장 표창에 이어 산림 보전 활동의 공로를 다시 인정받았다.

삼천리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청량산을 지켜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청량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천리는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클린데이 외에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사업인 ‘가스안전 사랑나눔’, 임직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나눔의 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신소재경제(https://www.amenews.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