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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안전관리‧기술혁신 세미나, 세텍에서 내달 4일 개최

▲ LPG판매협회 안전결의대회 행사 포스터
[에너지신문] 지난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5회를 맞은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가 11월4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행사에서도 전국 LPG판매사업자들이 안전관리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선 결의문이 채택되고 LPG판매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회장 이영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되며 그동안 업계 발전에 기여해 온 유공자 13명에 대해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3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3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5명, 판매협회 중앙회장상 2명 등 표창장이 수여된다.
특히 LPG판매업계는 올해 산업통상부에서 2억2000만원의 정부 예산 지원을 통해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을 실시한 만큼 내년에도 같은 수준의 예산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식 회장이 이끄는 기술위원회를 비롯해 정영은 벌크위원장, 김윤섭 미래비전위원장 등 산하 조직과 국회, 산업통상부, 가스안전공사 및 관련 업계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