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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서울광역본부, LPG사업자 대상 안전관리 강화

에너지신문
2025-10-30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윤영기)는 30일 서울광역본부 2층 회의실에서 LPG충전 및 판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스안전공사 및 관내 15개소의 LPG충전사업자와 4곳의 LPG판매사업자가 참석해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개정법령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공유했다.

▲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발생했던 강원 평창 LPG충전소 폭발사고와 최근 급증한 법정검사 미수검업소 늘고 있는 만큼 유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하는한편 가스안전공사에서 추진중인 가스사고 예방대책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각 사업장의 현장여건 및 안전관리 상황에 대한논의와 의견을 청취한 후 간담회는 마무리됐다.

윤영기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장은 “LPG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인 만큼 일선에서 마주하는 사업자들께서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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