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제20회 LPG의 날, 11월 18일 여의도서 개최
제20회 LPG의 날이 11월 18일 여의도에서 개최된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LPG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발전을 기념하는 ‘제20회 LPG의 날’ 행사가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LPG산업협회,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 대한LPG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한다.
‘LPG의 날’은 2005년 정부 주도로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1980년 10월 2일 LPG도입 기반이 마련된 것을 기념해 제정된 이날은 그간 LPG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업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기념식에는 국회 이철규 산업위원장, 산업부 윤창현 국장, LPG 관련 단체장과 업계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기념사(한국LPG산업협회장) △유공자 표창 △치사(국회 산업위원장) △축사(산업부 국장)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오찬을 겸한 교류의 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LPG산업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에 대한 정부 포상 규모가 커져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이 기존 15점 외 5점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