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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 · 나눔 문화 확산 기여
윤영만 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장(맨 오른쪽)이 ㈜경동나비엔,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취약 가스시설 개선 및 안전점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시키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5일 ㈜경동나비엔,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취약 가스시설 개선 및 안전점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노후 가스보일러 교체 및 취약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택행복나눔본부는 노후 보일러 교체 대상 가구와 평택시 안전 취약시설을 선정하고 ㈜경동나비엔은 가스보일러 4대를 기부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보일러 설치 지원 및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가스시설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영만 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경동나비엔,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취약 가스시설 개선 및 안전점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 제공
윤영만 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 기업이 협력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가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