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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기 남동발전 부사장, 녹색경영대상 ‘동탑훈장’ 영예
송고일 : 2025-11-07[에너지신문]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이 7일 열린 ‘2025년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에서 전력산업발전 공헌의 공로를 인정받아 발전사 중 유일하게 동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 이영기 남동발전 부사장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영기 부사장은 한전에 입사 후 35년간 전력산업 최전선에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에너지대전환을 이끌어온 ‘전력산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 부사장은 “그동안 전력산업에 몸담으며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자부심 하나로 달려왔다”며 “훈장의 영광은 개인의 것이 아닌, 남동발전 2600여명 임직원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부사장은 건설총괄실장, 건설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는 동안,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개 핵심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했다. 또 노후석탄 3.1GW 전환사업 확정, 총 사업비 17조원 및 설비용량 6.8GW에 달하는 친환경 무탄소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
이는 인천국제공항 4단계 사업의 약 3배가 넘는 규모로, 향후 연간 1500만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감축, 국가 NDC 목표달성 및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는데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이 부사장은 “탄소중립 녹색경영은 이제 급변하는 시대에 피할 수 없는 흐름이며, 에너지공기업 남동발전이 선두에서 최선을 다해 우리나라가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다짐을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