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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보일러 사용 가구 중심 'CO 중독사고 예방 활동' 전념

    송고일 : 2025-11-07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가 코원에너지서비스, 삼천리, 예스코 등 도시가스사와 간담회를 개최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가 보일러 사용 가구를 중심으로 CO 중독사고 예방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6일 지사 회의장에서 겨울철 도시가스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도시가스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사 관내 3개사 코원에너지서비스, 삼천리, 예스코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최근 도시가스 사고 사례, 법령 및 코드 개정사항 등을 공유했으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상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허덕회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11월은 초겨울 시기로 보일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급배기 불량 등으로 예기치 못한 CO 중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사전에 사고 취약가구 보일러 사용자에 대한 점검 및 개선을 한층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 용어 설명

    급배기 = 보일러가 연료를 태울 때 필요한 공기를 공급하고 연소 후 생기는 유해 가스를 밖으로 배출하는 두 가지 작동을 가리킨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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