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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경북동부, 울릉군 나리동과 안전마을 협약

    송고일 : 2025-11-11
    ▲안전마을 협약식을 진행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마을 협약식을 진행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는 11일 오후 경북 울릉군 나리동 마을과 안전마을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전마을 지정은 가스안전공사에서 도서벽지마을 중 가스안전에 취약한 마을을 우선 선정해 가스시설 개선, 안전점검 및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구매 등을 실시한다.

    따라서 이번은 경북동부지사에서 울릉군 북면 나리동을 선정 3년 동안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경북동부지사에서는 나리동에 매년 1회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농산물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재원 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리동은 앞으로 노후가스시설 개선과 가스안전장치 보급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가스사고를 예방하며 국민행복을 실현하고 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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