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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부산, 안전관리·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송고일 : 2025-11-11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이헌목 본부장)는 11일 LPG판매사업자와 안전관리 강화 및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가스사용량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LPG판매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 LPG판매시설 및 용기관리 기준준수 △가스보일러 CO중독 사고예방 △긴급상황 대응체계 점검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 LPG판매사업자와 안전관리 강화 및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 LPG판매사업자와 안전관리 강화 및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변재성 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 부장은 “LPG판매사업자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최일선 안전관리자”라며, “공급자 의무사항인 안전점검 활동과 수요자에게 위해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업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가스사용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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