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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 임직원, 강동 몽돌해변 플로깅 활동 진행
송고일 : 2025-11-12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이 플로깅 후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동도시가스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경동도시가스(대표 나윤호)는 12일 오후, 울산 북구 강동 몽돌해변 일대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플로깅(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경동도시가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경동 플로깅 데이‘의 일환으로 북구청 및 북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강동 몽돌해변은 울산에서도 방문객이 많은 관광지 중 하나로 공공근로 인력이 수시로 환경정화에 나서고 있지만, 넓은 해안선을 따라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양이 많아 민·관 협력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경동도시가스는 사랑나눔봉사단을 중심으로 구역별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캔·플라스틱·폐비닐·소형 폐기물 등 200리터 봉투 수십 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3시간 동안 해변 환경 개선에 나섰다.
특히 가을철 캠핑과 낚시객이 늘면서 쓰레기가 급증한 상황에서 지역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나윤호 경동도시가스 사장은 “매년 플로깅을 하며 느끼는 건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일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점”이라며 “임직원들의 발걸음 하나, 손길 하나가 더해져 울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