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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기 가스안전公 감사, 도서지역 가스안전 현장 점검

    송고일 : 2025-11-13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임찬기 상임감사가 13일 전남 신안군 신의면을 방문해 공사 중인 LPG배관망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도서지역 가스안전보안관(신흥가스 박종석 대표)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서지역 주민의 안전한 에너지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적 가스안전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 임찬기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가 13일 전남 신안군 신의면을 방문해 공사 중인 LPG배관망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도서지역 가스안전보안관을 격려했다.
    ▲ 임찬기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가 13일 전남 신안군 신의면을 방문해 공사 중인 LPG배관망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도서지역 가스안전보안관을 격려했다.

    임찬기 가스안전공사 감사는 현장에서 배관 매설 상태, 시공 품질, 안전관리 이행 실태 등을 세밀히 점검하고 “LPG배관망사업은 도서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시공단계부터 철저한 안전관리와 위험요인 사전 차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스안전공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공공사업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창기 감사는 신안군 도서지역에서 활동 중인 가스안전보안관 박종석 대표(신흥가스)를 만나 도서지역 가스시설 점검 및 재난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가스안전보안관은 도서·산간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가스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을 담당하는 민간 전문가로, 공사와 협력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2차 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찬기 감사는 “도서지역의 안전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공사는 민간협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확대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에너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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