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강화 ·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여

    송고일 : 2025-11-16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블루 에너지 안전기술 포럼'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가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정부가 실행 중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는 13일 씨엔씨티에너지(주)에서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 보령LNG터미널(주), CNCITY에너지(주), JB(주)와 '블루 에너지 안전기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블루 에너지와 관련해 '2025년 안전기술 교류' 등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공공분야와 가스안전 분야의 AI 기반 업무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포럼 주제는 'AI 기반 안전관리 적용 방안'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가스안전관리 업무의 인공지능 전환(AX) 계획'을 발표했으며 씨엔씨티에너지(주)에서는 'AI 기반 가스엔진 운전 시스템 현업 적용사례' 등을 발표했다.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은 "새 정부의 AI 정책기조와 가스 안전관리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가스 사고를 감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용어 설명

    블루 에너지(Blue Energy) = 천연가스 등 화석 연료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 중 발생하는 CO₂를 CCS 기술로 포집·저장해 탄소 배출을 줄인 저탄소 수소로 그레이 수소보다 친환경성을 높인 전환형 에너지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 발전소나 산업시설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해 압축·수송한 뒤 지하 등 안전한 장소에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기후변화 대응 기술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송변전설비 주변법 등 3개 에너지 법, 에너지 정책 새 지평 열다 다음 [인사] 산업통상부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