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대구지방환경청, 대구·경북 산단 환경 분야 간담회 개최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청장 김진식)이 오는 24일부터 3회에 걸쳐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대구·경북지역 주요 산단 내 기업체 환경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차 24일 대구·경산 지역 기업 △2차 25일 구미·김천·칠곡 지역 기업 △3차 26일 포항 지역 기업들이 대상이다.
이번 간담회는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 분야별 주요 위반 사례를 소개하고, 환경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등을 위한 기업의 협조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참여한 기업에게 화학물질관리법 관련 주요 개선 권고사항을 안내하고 평소 현장의 불편사항과 제도개선에 대한 건의 등을 청취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김진식 대구환경청장은, “상반기 환경 분야 간담회에 이어, 하반기 간담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