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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 · 사회적 안전망 강화

투데이에너지
2025-11-22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 · 사회적 안전망 강화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직원이 독거어르신 가정에서 가스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가 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는 21일 춘천효자종합복지관과 함께 동절기 취약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과 가정 내 가스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환기 부족으로 인한 가스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에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고 정서적 교감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직원들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가스 누설 여부, 배관 및 호스 상태, 환기 환경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가정 내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과 겨울철 가스보일러·연소기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동절기 가스안전수칙 리플릿을 배포해 안전 관리 인식을 높였다.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와 춘천효자종합복지관이 취약계층 대상 도시락 나눔·가스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제공

이일재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장은“독거어르신 등 에너지 취약계층은 겨울철 사고 위험에 특히 노출되기 쉽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취약계층 안전관리 지원과 ESG를 비롯한 사회적 가치 실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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