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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프로모션

▲ 안전보건공단이 서울역에서 진행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국민 참여 현장 프로모션에 이용객들이 게임 및 퀴즈 참가를 위해 줄을 서며 기다리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7일 서울역에서 한국철도공사(사장 최문순)와 함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국민 참여 현장 프로모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 강정형 철도공사 산업안전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역 역사 내 마련된 현장에서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을 주제로 한 게임 및 퀴즈가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안전 관련 소감 인터뷰와 함께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산업현장의 산재예방 메시지와 안전수칙을 국민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게이미피케이션 기법을 활용한 프로모션이다.
행사는 일상 속에서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현장 노동자들이 안전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기능성 게임을 통해 개인보호구 사용법, 안전 슬로건 등이 적혀진 짝 맞추기 게임과 안전 퀴즈 풀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도를 높였다.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현장 프로모션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산업현장까지 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한 나라,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