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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퍼스트, 전국 사업장의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

    송고일 : 2025-11-28




    에어퍼스트 기흥 사업장 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고순도 산업가스를 제조해 반도체회사에 공급하는 에어퍼스트(대표 양한용)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환경정화와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각 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회사는 기흥, 포항, 서산 등의 사업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는데 기흥 사업장은 기흥호수공원, 포항 사업장은 해도근린공원, 서산 사업장은 삼길포 방파제 해안가 일대에서 이뤄졌다. 올해 사회공헌활동에도 각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환경보호 활동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은 에어퍼스트가 추구하는 ESG 경영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퍼스트는 지난 3월 경기도 평택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아름드리나무지역아동 센터’를 방문해 환경 개선과 안전 점검을 하고, 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친환경·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산업용 가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75년 창립 이래 지난 50여년 간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 양극재, 자동차, 조선 등 국가 기간산업 전반에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의 고순도 산업가스를 제조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해 온 에어퍼스트는 2023년 가동을 시작한 평택 ASU공장을 포함해 총 5개의 주요 ASU 공장과 10개 지역에 걸친 15개의 온사이트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다. 에어퍼스트 포항 사업장(왼쪽)과 서산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공장 인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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